2005년 06월 10일
GTA : San Andreas

그저께 즈음- 해서, PC판과 엑박판이 발매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든 물건이라, 앗흥웃흥잇힝- 한 루트를 이용하긴 했습니다.
(...)

주인공인 CJ.
시리즈 최초의 흑인 주인공입니다.
흑인인건 맘에드는데, 저 흐리멍텅한 표정과, 생긴대로 흐리멍텅한 행동들이 좀 맘에 안들더군요.
그리고, 3의 무명 주인공이나, 바이스시티의 토미에 비해, 악당삘이 안나게 생겼다는것도
약간 마이너스.
[뭐]

옷의 개념이 생겼습니다.
바이스시티 처럼 통채로 갈아입는것이 아닌, 윗도리, 바지 , 신발의 개념으로 나뉘었기 때문에,
웃통만 벗는다던가,

전부 입는다던가,

바지만 벗는 다던가.

빤쮸만 입고 활보할수도 있죠.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격투인데,
이번작의 격투는 상당히 스피디해졌습니다.
3연타 치는 느낌이랄까요.
여하튼, 예전 시리즈의 답답한 격투는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서부느낌이 나는 맵 구성이라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닥 디테일이 섬세해졌습니다.


이발소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취향대로 커스텀 해봅시다.

완성품(...)

전체 맵 입니다.
정말 무지하게 넓죠.
락스타쪽에서, GTA 3의 4배라고 한것도 허풍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담을 넘는다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더이상 길을 잘못들어서 돌아가는 일은 없어진거죠.

고속도로 비스무리- 한것도 존재하고,

플레이어들의 가슴을 쥐어짰던,
다이빙 = 익사 라는 공식이 사라졌습니다.
수영이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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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자세히 플레이 해보지 못해서
모르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캐릭터가 성장하는거 같고, 살도 찌고,
근육도 생긴다고 합니다.
이제 이후의 나올 차세대 GTA는 얼마나 발전할지, 두려워 지는군요.
# by | 2005/06/10 02:26 | 게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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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 즐이셈 ㅋㅋㅋ'
.......좆까.
(어딘지는 기억안남)
루비하트//모든것은 정부의 음모.
오오타//아직 잘 모르겠습-
란스군//그런경우 많죠. 섹스비치라던가(...)
루비하트//매너.
세이모토//그게 정답.
코크리코//그렇긴합니다만...
다메군//근'욕'
토미 친척 무시하나여?